겨울 응시생을 위해 한국사능력검정 겨울 시험 공략을 실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심화 합격점 전략, 사료·연표 통합 암기, 4주 로드맵, 접수·유의사항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겨울 회차는 학기·연말 일정과 겹쳐 집중이 어렵죠. 이 글에서 ① 심화 합격점 전략 ② 과목·시대별 빈출 포인트 ③ 2주 스퍼트 플랜을 정리합니다. 핵심은 ‘근현대사 비중+사료 독해’에 시간을 몰아주는 것.
Q. 겨울 회차 심화 합격점(70·80)을 빠르게 넘기려면?
A. 근현대사·조선후기 비중을 키우고, 사료 키워드로 선지 소거를 훈련하세요. 기출 축약+오답노트 2회전만 되어도 70점, 사료형 10문제만 추가 확보하면 80점이 보입니다.
1. 겨울 회차 합격 전략 한눈에
연말·방학이 겹쳐 루틴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이 섹션은 시간 배분, 기출 회전 속도, 오답 관리 기준을 정리합니다. 핵심은 ‘근현대사 40%·기출 2회전·사료형 집중’ 삼각형입니다.
1-1. 점수대별 시간 배분
직장인 C는 주 10시간으로 2주 준비해 76점을 만들었습니다. 70점 목표는 기출 회전 2회+사료 키워드 50선 암기에 투자합니다. 80점은 주제사 보강과 헷갈리는 선지 유형을 따로 묶습니다. 루틴은 짧고 촘촘할수록 유지됩니다.
1-2. 기출 2회전 속도 올리기
학생 D는 파트별로 회독이 끊겨 체감 난도가 올랐습니다. 같은 연도 묶음이 아닌 ‘주제별’로 문제를 재배열해 풉니다. 첫 회독은 정답 루트, 두 번째는 오답 유형만 훑습니다. 속도가 붙으면 자신감이 따라옵니다.
요약하면, 점수대별 시간 배분과 기출 2회전이 기초 체력입니다. 오늘 목표 점수에 맞춰 ‘사료 50·80선’을 먼저 큐레이션하세요. 다음은 시대·주제별 난이도 포인트입니다.
2. 심화 난이도 포인트: 시대·주제별 공략
심화는 시대 간 연결과 용어 변별력이 핵심입니다. 여기서는 조선 후기 제도·경제, 근현대 정치 변천, 문화사 빈출을 빠르게 훑습니다. 특히 근현대사는 연표·사건-결과-용어를 세트로 외우면 실수가 줄어요.
2-1. 조선 후기: 제도·경제 키워드
문장 속 ‘공인·대동법·균역법’이 동시에 보이면 시기 좁히기가 가능합니다. 전정·군정·환곡의 개편 방향을 도식화하세요. 유형은 개념 연결형과 사료 발췌형이 주로 나옵니다. 표로 재정리하면 오답률이 떨어집니다.
2-2. 근현대사: 변천 연표와 선지 함정
개항 이후 사건은 날짜보다 ‘인과’로 잡습니다. 가령 의병→국채보상운동→무단통치 대응 흐름을 연결합니다. 선지는 단체 성격·지도자·강령을 바꿔 혼동시키니 대비하세요. 연표는 3색 형광펜으로 겹치지 않게 표시합니다.
한 줄 정리: 조선후기=제도·경제 묶음, 근현대=인과·단체·강령. 오늘 연표에 인물·단체를 색으로 분리해 보세요. 다음은 사료 독해 스킬입니다.
3. 사료 독해 스킬: 선지 함정 피하는 법
사료 한두 문장이 판단을 갈라놓습니다. 이 섹션은 키워드 마킹, 오답 선지 유형, 시간 단축 팁을 다룹니다. 핵심은 ‘고유명사→시대 확정→선지 소거’ 3단 점프.
3-1. 키워드로 시대 확정
“집강소·교정청·비변사” 같은 고유명사는 시대 힌트입니다. 먼저 고유명사에 동그라미, 이어 연관 제도를 사선으로 묶습니다. 시대를 확정한 뒤 보기에서 엇갈리는 연표를 제거합니다. 30초가 절약됩니다.
3-2. 자주 나오는 함정 선지
‘인물-단체 엇갈림’과 ‘사건-결과 바뀜’이 단골입니다. 비슷한 연표에 붙여 헷갈리게 합니다. 오답노트에 ‘틀린 이유’만 한 줄로 남기세요. 다음 회독에서 같은 유형을 바로 잡습니다.
짧은 시간 집중이 필요하면 퇴근 후 2시간 공부법을 참고하세요.
결론적으로, 키워드 마킹과 소거 루틴만으로도 체감 난도가 내려갑니다. 오늘부터 오답 태그를 통일해 기록해 보세요. 다음은 2주 스퍼트 플랜입니다.
4. 2주 스퍼트 플랜(직장인·학생 버전)
기간이 짧아도 구조화하면 충분합니다. 이 섹션은 14일 루틴과 주중·주말 시간 배분, 체크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직장인은 ‘평일 사료·주말 회독’, 학생은 ‘평일 회독·주말 모의’로 배치하세요.
4-1. 직장인 플랜(평일 1h·주말 4h)
평일은 사료 30분+오답 30분으로 고정합니다. 주말은 모의 50문+리뷰 2시간으로 채웁니다. 월·목에는 근현대사, 화·수는 조선후기로 분산합니다. 루틴은 변동 적은 시간에 고정하세요.
4-2. 학생 플랜(평일 2h·주말 3h)
평일은 기출 40문+오답 태깅, 주말은 모의고사 1회 입니다. 과목을 하루에 몰기보다 오전·오후로 나눕니다. 퀴즈 카드로 용어를 10개씩 누적하세요. 피로가 덜합니다.
요약하면, 고정 시간대 루틴과 모의+리뷰 반복이 관건입니다. 지금 캘린더에 14일 루틴을 바로 입력하세요. 마지막으로 시험 직전·당일 체크를 정리합니다.
5. 시험 직전·당일 체크리스트
마지막 48시간은 가벼운 복습과 실수 방지가 전부입니다. 이 섹션은 당일 컨디션·OMR·시간관리 루틴을 정리합니다. 당일엔 ‘사료 키워드만 훑기’와 ‘선지 소거’ 두 가지에만 집중하세요.
5-1. 전날 24h: 가벼운 회상
신유형 욕심은 내려놓고 오답 태그만 훑습니다. 용어 카드는 30개 이내로 줄입니다. 수면·식사 리듬을 안정화하세요. 컨디션이 점수를 지킵니다.
5-2. 당일 3h: 루틴 실행
입실 전 사료 10문만 스캔하고 앉습니다. 시험 중에는 어려운 문제에 표시 후 뒤로 미룹니다. 남은 10분은 선지 소거·표기 오류 점검에 씁니다. OMR은 5문항 단위로 표기합니다.
시험 이후 활용과 다음 목표를 한 번에 설계하세요.
- 어학 자격증 난이도·준비기간 – 학습 동선 확장
- 해외 인정 글로벌 자격증 7선 – 커리어 확장
- 자격증+대학원·해외취업 연계 – 제출 서류 지도
정리하면, 근현대사+사료 독해 루틴만 정착해도 겨울 회차 심화 합격선은 충분히 넘습니다. 오늘 오답 태그 표를 만들고 14일 루틴에 넣어 실행하세요.
요약
- 근현대사·조선후기 비중 확대, 사료형 집중으로 합격선 돌파
- 기출 2회전+오답 태그 통일, 14일 루틴으로 속도 유지
- 시험 전 48h는 회상·컨디션·OMR 루틴에만 집중
FAQ
Q. 심화 합격선(70·80)까지 최소 몇 회독이 필요할까요?
기출 2회전+오답노트 1회면 70, 사료형 10문 추가 점검으로 80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Q. 근현대사 대비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사건→단체→인물→강령의 인과를 묶고, 비슷한 연표를 색으로 분리해 헷갈림을 줄이세요.
Q. 사료 독해가 약한데 어떻게 올리나요?
고유명사→시대 확정→선지 소거의 순서를 습관화하고, 키워드 50선을 반복해 익히세요.
Q. 시간이 부족하면 어떤 파트를 줄일까요?
문화사 세부 용어는 최소화하고, 근현대·조선후기 핵심 주제를 먼저 돌리세요.
Q. 오답노트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틀린 이유 한 줄(인물/단체·사건/결과 등)과 정답 루트를 함께 적어 다음 회독에 바로 잡습니다.
Q. 직장인도 2주 준비가 가능할까요?
평일 1h 사료·오답, 주말 모의+리뷰로 구성하면 합격선 진입이 가능합니다.
Q. 기출은 연도별 vs 주제별 중 무엇이 좋나요?
첫 회독은 연도별로 흐름을 잡고, 두 번째부터 주제별로 재배열해 약점을 보완하세요.
Q. 시험 당일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어려운 문항에 집착해 시간 분배를 망치는 것. 표시 후 뒤에서 회귀하세요.
Q. OMR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
5문 단위로 모아 표기하고, 마지막 10분에 번호·표기 누락을 전수 점검하세요.
Q. 다음 목표로 어떤 시험이 좋을까요?
영어·일어 등 어학 또는 직무 자격으로 확장해 포트폴리오의 폭을 넓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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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요강·공지·성적발표 안내.
